6/27 (주일) -
잠언 30:1-17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아굴의 잠언은 하늘과 땅의 하나님이시며 모든 것을 주장하시고 주관하심에 대해 겸손히 인정하며 경외 함과 기도로 시작된다.
감히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아는 자 답게 하나님을 높일 수 있는 것은 특권이며 삶의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함을 배운다.
아버지 하나님은 이땅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을 기쁘게 여겨 주신다. 그러기에 이런저런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여상 미쁘심으로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고 배우게 하심을 듣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하나님은 그를 의지하는 자의 방패시니라"
순전하신 주의 말씀을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닌 삶으로 올곳이 살아가게 하심을 새기게 된다. 말씀에 나의 생각을 더하지 말고 이것이 거짓말 하는 자가 될까 두려워 해야하는 것이다.
책망 받을만한 일은 없는지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 살아가는지 매일매일 점검하며 돌아보며 나를 내려놓기를 연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