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21 주일,
잠언 30:1-17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길 원한다고 말하지만 하나님 말씀에 내 생각과 고집을 더하고 스스로 깨끗하고 괜찮다 여기며 약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등등 내 삶을 돌아보면 지혜로운 삶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있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된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내 무지함을 고백하고 아뢰며 가감없는 순종으로 살아가는 삶이 되길 원한다. 잘 안되지만 오늘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지혜의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소원하고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