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18-33

죄를 짓고도 '나는 악을 행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취를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다.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는 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이 모든 일을 보고 계시는 분이 계시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심판 하실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다면 함부로 말하고 행동할 수 없다. 많이 일들이 생기고 그것이 때로는 두려움으로, 때로는 억울함으로, 분노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큐티 책 도움말에 나오는 것처럼 '날마다 지혜의 말씀으로 잘 준비되면 어떤 상황에서도 당당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매 순간 하나님 앞에 떳떳하다면 세상 앞에서도 당당하지 않겠습니까?' 라는 말이 답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의 일에 참견 하고, 세상 일을 간섭하다가 나도 물 들게 될까 두렵다. 늘 말씀을 묵상하며 나를 돌아보고 살피면서 '하나님 앞에 정결한 삶' 살기 원한다. 하나님 앞에 서게 될 날이 올 때 두려움 없이 갈 수 있는 것은 예수를 바라보는 '거룩함' 때문이다. 오늘도 주를 의지하고 바라보면서 넘어져도 또 일어나는 하루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