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0:18-33
작지만 지혜로운 개미, 사반, 메뚜기 떼 도마뱀등 성경은 이들이 지혜롭다 라고 표현한다. 자신의 부족한 것들을 비관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다른 것들보다 더 잘 살아남기 위해 불가능한 일들을 스스로 가능하게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 아주 작은 것들에게도 지혜를 주셨는데 하물며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얼마나 더 놀라운 것들을 주셨겠는가! 내가 하나님의 지혜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 간구하지 않았기 때문이요 둘째는 주셨는데 땅에 묻어 놓았기 때문인 것 같다. 개미를 보면 자신의 몸무게의 10배도 넘는 것을 메고 간다.
상상이 가는가! 하나님은 내가 할 수 있는 상상 이상의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실 수 있는 분이심을 인정하고 아주 작은 일부터 그분에게 맡기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세상에 말이 안되는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러나 그런 일에
현혹되어서 따라다거나 부러워하는 어리석은 일들을 범하지 않게 도와 주소서. 오직 정직으로 가진것에 만족하며 나누며 하나님이 모든 악은 멸하시고 선으로 바꾸어 가실거라는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