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8 (월) -
잠언 30:18-33
세상의 삶은 심히 기이히 여기고도 깨닫지 못하는 것 그리고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이 견딜 수 없게 하는 등 미쳐 다 알 수 없는 많은 일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감히 말할 수 없는 이런 여러일들을 이해 하지도 할 수도 없는 것을 떠나 거짓이 난무한 세상에 빠져 똑같이 물들지 않는 모습을 요구하신다.
이해하지 못한다고 감히 큰소리 치지 못할것이 당연치 않을까...
나만을 생각하는 나 중심적 이기적인 삶을 벗어나 좀더 하나님의 마음에 촛점을 맞춰야 할 이유는 이 모든 세상사를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주목하며 나아가야 함을 배운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를 더욱 배우고 알고 행하기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