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1:1-9

어머니가 아들, 르무엘 왕에게 여인도 독주도 조심하고 약하고 빈궁한 자들을 위하여 공의로 재판하고 그들을 측은하게 생각하라고 훈계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왕들 뿐이아니라 모든 열방의 왕들 또 현재로는 모든 주권자들에게도 합당한 교훈이며 이상적인 주권자들을 표현하는 훈계다. 성관계와 술 문제로 실족해서 직위를 잃고 인생을 망치는 경우를 많이 들어보고 직접 보기도 했다. 나랑 제일 친했던 친구도 사십대에 알콜 중독으로 죽었다. 회사에서 제일 총명했던 여직원이었고 장래가 창창 했었는데... 성과 술을 의지하는 삶은 인생을 파탄 시키게 되어있다. 이래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당연하지만 또 한번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 중의 하나는 약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변호해주는 일이다. 왕들은 언제나 자기들의 권위에 유익한 일들만을 대대로 해왔다. 약한자들을 고쳐 주시고 공의와 정의로 다스리는 것을  예수님이 그 짧은 육신의 생활에서  항상 보여주셨다. 곤고한자들아 나에게 오라고 부르셨다. 왕중의 왕이신 예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기 원한다. 매일 읽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 대해 더욱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지혜는 그 누구도 더 갖을수 없으니 조금씩 더 매일 깨닫게 해주시며 주님을 따를 수 있게 도와주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