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1:10-31

지혜를 현숙한 여인의 비유로 설명하신다. 그녀는 모든 일 곧, 손의 조작, 장사, 행정 관리, 인격 관계를 다 잘 해나가는 유능하고 성실한 이상적인 사람으로 적혀있다. 이렇게 완전한 사람은 없기에 완벽하게 만사에 지혜로울 수도 없지만 우선 하나님을 경외하면 어리석은 짓을 피 할 수 있다. 이 전체 책에서 항상 강조하는 것은 지혜를 인생의 동반자로 구하며 의지하는 것에서 이루어 질 수 있다. 궁핍한 자를 도와라, 악과 음행을 멀리하라, 게으르지 말고 성실히 일하라, 장래를 준비하라, 욕심 욕망을 버리고 선하게 살라, 교만하지 말라, 봉사하고 섬기라, 남의 일에 끼어 들지말라, 등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 곧 지혜를 따라 할 수있다고 하신다. 잠언은 그 누구도 읽고 명심하며 실행으로 옮겨야 하는 유일한 책이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깨달으며 나의 마음과 행동을 다스리는 성도가 되게 도와 주시는 자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에서 필요한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대로 살도록 지켜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