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21 수,
잠언 31:10-31

현숙한 여인은 잠도 없고 자기만의 시간도 없이 모든분야에서 유능하고 성실하고 완벽하다. 이런 사람이 될수도 없고 능력도 없음을 스스로 알지만 현숙한 여인으로 의인화된 지혜에 대한 찬양이라 말해준다. 내가 지혜자가 될수 없지만 지혜와 함께 할때 지혜가 주는 모든것을 누린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지식의 근본인 '하나님을 경외' 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 어리석은 나를 지혜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길 결단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