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 (수) -
잠언 31:10-31
잠언의 마지막은 "현숙한 여인"으로 끝을 맺는다.
지혜의 말씀인 잠언을 통해 의인과 악인의 삶의 대조적인 모습들을 배우고 지켜 행할 것들을 담았다.
오늘의 묵상은 지혜롭고 현명한 현숙한 여인의 모습은 바로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아니하는 것임을 담게 된다. 부지런함과 성실함의 기본이 삶속에서 자연스레 연결 되어져야 하는것 역시 놓치지 않기를...
지금 현재의 모습은 조금 못미칠지라도 이제라도 더욱 더 하나님의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 되어지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