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1-11
인내는 믿음의 시련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하신다. 이 시련은 우리의 믿음을 진심으로 만드는 긍정적인 시험이다. 지혜롭게 모든 것을 기도하며 구할때 하나님이 충분히 주신다고 했다. 하지만 어려운 일이 생길때마다 진짜 도우실까 의심하며 내힘으로 해보려고 했었다. 하나님의 힘과 세상의 힘을 같이 믿을 수 없다.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것 같이 흔들리며 우왕 좌왕하는 마음으로 잘 될것이 없다. 예수님이 너는 하나님과 돈을 섬길수 없다고 말씀하신대로 오직 주님을 의지하여야한다. 그리스도인 에게 제일 큰 한 시험은 항상 가난 과 부에 도전하는 것 같다. 하지만 아무리 부유 해도 죽을때 가지고 갈 수 없다. 욕심의 유혹을 버리고 주신대로 감사하며 사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주신 목숨을 말라서 떨어지는 꽃같은 돈에 욕심 부리며 헛되이 살지 않고 성령 충만한 거룩한 믿음의 삶으로 살 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구합니다.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