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1:19-27
더러운 옷을 벗어 버리는 것 같이 악을 버리고 마음에 심어진 복음의 말씀을 순종하라고 하신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가되라고 하신다. 그리스도인은 말씀 듣고 그 진실데로 행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힘든 것일까. 화는 내봐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바꿀수 없고 하나님의 공의를 이룰수 없는데 성급하게 화를 내는 나를 돌아보게 된다. 믿음과 시험을 통한 인내가 필요하다. 그렇게 해서 주님의 뜻대로 사는 삶을, 말씀을 실천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진리의 말씀을 순종하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