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금) -
야고보서 1:12-18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것이라"
시험이 없을 순 없는 삶의 모습들 속에서 이 시험을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약속은 생명의 면류관임이 얼마나 복된것인지를 새삼 알게 하신다. 시험을 통과하며 내 자신 스스로가 뿌듯함을 느끼며 기쁘게 여겼던 순간들을 생각해본다. 하지만 시험을 받는 것은 어찌보면나의 욕심에 끌려 미혹됨을 알게 되지 않던가...
결코 나를 힘들게만 하심이 아닌 악을 이기게 하시고 더욱 하나님의 뜻을 알고 따라 살아가게 하심임을 깨닫는다. "가장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은 빛들의 아버지에게로 부터 온다" 함을 마음에 새긴다.
나 스스로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고 나를 더욱 성장 시키시는 방법이라 생각하며 주의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나아간다.
나의 욕심이 죄가 되어 사망에 이르는 길이 되지 않기를 자꾸 자꾸 나를 돌아보며 돌이키자.
무슨 욕심이 내게 있는지?
버려야 할 것은 과감히 내어 버릴 준비를 하며 오늘을 살아가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