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토) -
야고보서 1:19-27
야고보는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하라" 권한다.
이렇듯 생각하지 않으면 쉽게 과오를 범할 수 있는 것이 입에 혀의 말 표현이 되는 것을 경험하지 않던가.. 그러기에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하여 성내는 것을 그쳐야 한다. 쉽게 성내는 상대를 향해서는 너그럽지 않으면서 내자신은 쉽게 성내는 자는 아닌지도 생각해본다. 그러기에 말씀을 듣고 행하기 위해 묵상하는 삶이 되길 구한다.
끝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라" 가르쳐 준다. 하나님 아버지의 긍휼하심을 따라 내가 지녀야 할 긍휼의 마음을 넓혀가길 소원한다. 더욱 자원함으로 돌볼 수 있는 넉넉함으로 서로 권면하고 위로하며 나눌 수 있는 복을 누리며 이땅의 삶에서 좀 더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 하나님 나라를 향해 달려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