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주일) - 
야고보서 2:1-13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원하심은 오직 "영광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는 것은 양립할 수 없는것이다" 라고 도움말이 설명한다.
내게 차별을 하는 마음이나 또한 특별 대우를 받고자 하는 마음은 없는지를 점검 하게 된다. 이 모든 것의 시발점은 나의 이기심에서 시작 되는 것은 아닌지...
하나님께서 나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지 말고 함께 살아갈 세상을 만들어 가라 하심임을 깨닫는다.
긍휼의 마음이 있을때 가난한 자를 돕는 일이 부담이 아닌 기쁨이 될것이며 내가 받을 것을 기대하며 극진히 대접하려는 마음은 되지 않을 것을 알아야 한다.
무엇을 추구하고 살아가는 삶인지를 자문해보자.
과연 어떤 삶을 살아가게 될것인가 자꾸 또 돌아보며 말씀의 뜻하심을 마음에 새겨 행함으로 이어지게 되길 기도하며 나아가자.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믄 자는 하나님과 사람의 관계에서 참된 자유를 누릴 것이고 하나님께도 긍휼을 덧입을 것이다"라는 도움말과 같은 결론을 내린다. 나를 긍휼히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그 은혜를 아는자답게 나누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