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21 주일,
야고보서 2:1-13
차별은 나쁘지만 죄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온 율법을 지키고도 하나를 범하면 모두 범한자가 되는것처럼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지 않고 차별하는것이 죄가 된다고 말씀하신다.
사람은 외모와 내기준, 나에게 올 이익을 바탕으로 판단하고 차별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은 그것이아니기에 내가 구원받았고 나를 먼저 사랑하셔서 이자리에 있는것처럼 나도 그런 이기적이고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겸손한 마음과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을 바라보는 자가 되길...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