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3:1-12
'혀는 몸의 작은 자체지만 엄청난 힘을 발휘한다' '혀는 능히 길 들일 사람이 없다' '나의 말로 인해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게 된다' 오늘 말씀의 내용이다. 도움말에 <우리 몸이 말을 통제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 말이 온 몸을 통제 할 만큼, 말은 남은 물론이고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 입니다> 라고 말한다. 말이 몸을 통제할 뿐 아니라, 말은 삶을 재배하고 인생을 바꾼다. 말이 꼬이면 삶이 꼬인다. 늘 불평을 말하고, 다른 사람을 비방하고 원망하면서 삶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 이다. 한 입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사람을 저주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동안 제어하기 힘든 나의 입술을 지켜 달라고 많이 기도했다. 그러면서 경험한 것은 '첫번째 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원망이 첫번째 말이면 계속 원망이 나오고,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도 계속 나온다. 감사가 첫번째 말이면 계속 감사한 일이 생각난다. 그래서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범사의 감사'의 말을 먼저 해야 한다.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 이라는 말씀처럼 말에 실수가 없을 수 없겠지만.... 절제하고 기도하고 훈련하며 거룩한 삶을 추구해 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