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 야고보서 3:1-12

1 누구에게든 선생이 되려하지말자.. 내가 안다고 해서 상대가 모를거라 넘겨짚지말고 가르치려말자, 가르치고 싶다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본이되고자 애쓰고 그전에 먼저 사랑하는 마음이 내게 있는지 돌아보기 원한다. 

2-12 누구든지 말에 실수가 없고 혀를 다스릴줄아는 사람이라야 온몸을 제어할수있는 온전한 자' 라 말씀한다(2) 수백번들어도 들을때마다 정곡을 찌르는 말 입 혀 의 중요성... 다시금 일깨워준다. 아주 작은 신체의 일부이지만 내 몸과 삶까지 송두리째 무너뜨릴수있고 결국엔 지옥불에 타버리는 허무함만 남길수도 있는 혀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주신다. 사람을 세우고 살릴수 있지만 또 흉기와 무기가 동시에 될수있는 혀 를 잘 다스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사랑한다 고백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