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야고보서 3:13-18
13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인다고 했다, 총명하여 무엇이 지혜있는 행동인지 아닌지 분별가능한.. 그래서 선행과 행동으로 나타낼수있는 그리스도인 되었으면 좋겠다!
14 내 마음안에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입에 족쇄를 채워야 한다. 악을 마음에 품은채 아닌척 입을 벌리면 독이 되어 서로의 영이 죽게되는 것을 이전에도 경험했고 또 많이 보아왔다. 악이 새어나오는 것이 아닌 선한 것이 베어 나올수 있도록 마음을 잘 다스리고 말씀으로 통제함 받기를 원한다. 또한 의미없는 자랑이나 가식적인 칭찬은 버리자. 진리를 거슬러 말하게되는 죄를 짓지않도록 조심하며 살기를.
16 시기와 다툼을 일으키고 물을 흐리게 하는 요란함의 시작이 되지말고, 잠잠하고 듬직한 화평의 중심이 되려 애쓰고 노력하자.... 묵묵히 조용히 성령의 열매들만 구하고 힘써 수확하는 기쁨을 얻자. 욕심버리고 하나씩 하나씩 시작해보자. 나를 그 누구보다 더 또 내 모습 이대로, 아니 나의 단점까지 사랑해주시는 그런 내 아버지께 조금 더 나은… 기쁨의 딸될수있기를 오늘도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