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21 수,
야고보서 3:13-18
참지혜는 온유함으로 행함으로 나타나게 된다. 성결, 화평, 관용, 양순, 긍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이 없는 지혜가 있는자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그런 참지혜는 시기 다툼이 있는 마음에 함께 공존할수 없다고 한다. 성령이 주시는 지혜가 아닌 다른것들을 마음에 두지 말고 떠나 보내는 훈련이 필요하고 그 마음에 성령이 주신 지혜를 담아서 행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한번 담은 것이 변하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고 하늘의 것인줄 알고 착각하여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생기고.. 성령이 주신것을 잘 지키는것도, 매일 더 깨닫고 행함도 내힘으로 되지 않는다. 아무리 말씀을 가까이 해도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삶으로는 참지혜를 담아 살수가 없음을 깨닫는다. 성령이 주시는 참지혜를 가지고 행하며 많은 열매들을 맺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성령님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