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 (수) -
야고보서 3:13-18
참지혜와 총명은 스스로 나타내 보이려 하지 않는 과시함이나 선전할 필요가 없음을 도움말은 덧붙여 설명한다. 그렇다. 지혜의 마음은 온유와 선행으로 자연스레 나타나 지게 되어 있다. 더불어 삶의 선으로 이어질때 비로소 지혜와 총명은 빛은 발하게 될것이다.
스스로 높아지려고 갖은 지혜의 자랑은 없는가?
나보다 남을 더 낫게 여김의 겸손은 있는가를 돌아봐 살펴볼 기회를 삼는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성령의 열매와 같은 참지혜의 비결로 오늘을 살아가길 소원해본다.
끝으로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