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목) -
야고보서 4:1-12
서로 다투지 말라 명하심은
스스로 정욕 때문에 죄를 만들어 내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시험을 당함도 정욕 때문이요 그 욕심은 죄를 만들고 결국 시기. 다툼. 질투. 살인을 일으키기 때문임을 알게 하신다.
"이것이 땅에서부터 난 지혜이다"도움말은 설명하듯 하나님께서 주신 참지혜와 땅의 지혜의 결과가 어떠함을 배운다. 어떤 지혜를 소유할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가차없이 내가 원하는대로 이땅에서 행하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임을 깨닫는다.
그래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며 말씀 가운데 있을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알아가게 되며 그 뜻대로 살아가려 꿈틀 거릴때 분명 도우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음을 기억하며 오늘도 새로이 시작합니다.
공동체가 서로 보듬고 이해하고 사랑으로만 지내게 하시고 그로인해 하나님의 벗된 자의 삶이 나나타지게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