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4:1-12

 우리가 싸우는 이유 즉 시험을 당하는 이유는 정욕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곧 욕심이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는 서로 사랑하고 양보하고 도우며 선을 행하는 것이지만  땅의 지혜는 반대다. 살아가면서  땅에 것을 구하며 싸우고 있지는 않는지 생각해본다.  즉 내 기도 가운데 주님은 세속적 욕망을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전략하지 않습니까? 라는 질문이 나를 곰곰히 생각에 잠기게 한다. 주님을 나의 도깨비 
방망이처럼 기도하면 뚝딱 이루어 주시는 분으로 샹각하지 말자.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해야 하는 자가 나임을 깨닫고 양 다리를 세상과 하늘에 걸쳐놓고 살아가지 않게 하소서.  오직 하나님과 벗하며 천국을 소망하며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