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1 목,
야고보서 4:1-12
다툼은 욕심에서 나고 욕심은 세상을 사랑 함에서 나온다. 세상의 벗이 되면 하나님과는 원수 될 뿐이라고 말씀하시는것을 머리로는 알면서 삶은 왜 그렇게 흘러가는지.. 그것은 자꾸 하나님이 내삶의 주인이라는 것을 잊고 교만하여져 내마음에 욕심이 밖으로 드러나게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것은 마음을 성결하게 하고 슬퍼하며 애통하며 나를 낮추고 말씀을 경청하는것이다. 알지만 내멋대로 살아가지 않고 아는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주를 바라보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