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야고보서 4:1-12
5-10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말씀하신다. 내가 먼저 교만하지 않고 나를 낮추고 겸손하여지면 이미 아시고 넘치도록 은혜의 생수를 부어주셔서 감동주실, 나를 높혀주실 그런.. 하나님이신데.... 나는 하나님께만 순종, 아니 복종하고 악을 물리치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는 경고의 말씀들을 그저 익숙하게 지나치며 들으며 은혜 풍성하게 부어 주옵소서 기도만 하는건 아닐까 돌아보게 하신다. 아는 말씀이라고해서 새롭지않다고해서 느슨하게 받아들이지말자. 마지막때에 간절히 붙잡고픈 말씀이될수도 있음을 기억하자.
두 마음을 품지말자(8)... 세상에 마음뺏기어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랑해주시는 나의 주..나의 왕.. 외면하지 말자...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자...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것 더 의지하는것 더 믿는것 없던 순결한 신부의 그 마음으로 돌아가자...
12 너는 누구이기에 이웃을 판단하느냐는 구절이 와닿는다. 율법은 남을 판단하라 주신것이 아닌 자신을 지키라고 주신것이라는 것을 다시 제대로 알고... 믿음과 행함의 간격을 조금 더 줄여가보는 삶 살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