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기간 동안 영유아부, 유년부 아이들이 졸린 눈을 비벼 가며 토요일 새벽에 나와 말씀과 찬양, 그리고 기도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본인들도 졸리고 피곤해 하지만, 또 한편으론 좋았다고 다음 주에 또 간다고 하면서 한주 한주 사순절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