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오후, 또 많은 손길들이 보이지 않게 정성스레 성경학교 준비를 마무리해 주셨습니다.
덥고 피곤할 때는 주신 것 보다 없는 것에 불평하기 쉽지만, 우리보다 더 힘든 상황에서도 즐겁게 일을 감당하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생각해 보면, 이렇게 준비할 수 있는 여건들이 얼마나 감사할 일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오늘부터 시작될 영유아부, 유년부 성경학교가 우리 모두 그런 마음으로 감당하고 누리는 시간 되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