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속해있어요" 라는 주제로 야곱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진지하게 말씀을 듣고 찬양도 하고 선생님과 분반공부도 합니다.
새학기가 되고 이젠 부모님과 분리됨이 슬픔이 되기도 하지만
어느새 웃음이 가득한 표정을 담아봅니다.
우리 아이들이 씩씩한 하나님의 군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