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일 새해 첫날을 주일로 지키게 되어 아이들과 교사들 모두 한복을 입고 예배를 드립니다.
교회의 어른들께도 세배도 하고요, 각반 선생님께도 세배를 드렸어요.
하나님께도 어르신들께도 기쁨과 웃음을 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