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둘째주 유아부 모습입니다.
지난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길을 떠났던 아브라함 할아버지 이야기에 이어 이번주는 조카 롯에게 양보하는 아브라함-창세기 13장 말씀-할아버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내가 먼저 나만 할꺼야 에서 형에게 누나에게 동생에게 친구에게 서로서로 양보하고 도와주는 마음을 전도사님께 배우자마자 분반공부 시간에 함께 실천하고 "내가 해줄께", "너가 먼저 하고 줘"하는 예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참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