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원 뒤 창문에서 낮잠을 자고 있는 박쥐가 있었습니다.


야외에서 먹는 맛있는 점심...푸짐한 음식에 따끈한 라면 국물...^^





이 청년은 누구신지...^^ 바로 최광훈 전도사님









모두들 많이 웃으며 일할 수 있었던 것도 감사...





도마뱀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