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주,
창세기 22장 12절-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 드리라 하심에 순종하는 믿음의 말씀을 배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에 기꺼이 사랑하는 아들을 바치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듣고 보면서 아이들의 눈에 눈물이 고일 정도로 심각하게 말씀에 집중하는 것에 놀랐습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밭에 그렇게 믿음의 씨앗이 또 심겨졌으리라 믿습니다!
믿음에 순종하는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