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하다가 문득 사진을찍어 오랫만에 웹사이트 에 올려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 뒤늦게 위아래를 오가며 찍어보았지만,
미처 다 담지 못한 손길들이 더 많네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섬겨주신 분들…
그 한 분 한 분의 손길 위에 담긴 사랑과 헌신이
교회를 더욱 따뜻하게 채워주고 있음을 느낍니다.

사진에는 다 담기지 않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섬김을 다 보고 계심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