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광복절 기념 소프트볼 대회에 참가했던 안디옥 가족들의 사진입니다.
아침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장정호 장로님 내외분과 점심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여선교회와 숨겨진 손길들, 그리고 저녁까지 차려주신 전미선 전도사님과 역시 숨겨진 손길들 덕분에 선수와 가족분들 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