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예쁜 입술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며 
전도사님께서 주시는 사무엘상 18:1 말씀 "소중한 친구: 다윗과 요나단의 이야기" 를 전해들었습니다! 
눈을 열고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하나님 말씀을 기대하며 사모하는 우리 유아부 아이들의 모습이 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