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저녁, 할로윈 데이에 아이들을 교회로 초대하여 할렐루야 나이트 행사를 가졌습니다.
올 여름 성경학교에 배운 주제를 다시한번 상기하고 그 안에서 복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다양한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아이들을 소그룹 조로 나누어 다섯개의 스테이션을 돌며 복음을 듣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교사들을 모아
리허설
하시는 라 전도사님.
함께 찬양과 기도로 시작합니다.
첫번째 방에서 하나님이
우리와 사랑의 관계를 시작하시려고 우주를 만드신 동영상을 보고 여기 두번째 스테이션에선 죄로 인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분리되는 것을 간단한 실험을 통해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세번째 스테이션에서는, 그러한 관계의 단절에 구원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 빛으로 오실 주님에 대해 간단한 만들기를 해 보며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