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스테이션을 다 돌은 조는 함께 체육관에서 즐거운 게임을 했습니다.
마지막 함께 둘러앉아 조원들과 손을 잡고 기도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준비하신 모든 분들, 자원하는 마음으로 물심양면 도와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로 인해, 아무도 모를 이 작은 곳에서 이 날 밤 아이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다시 한번 듣게 되고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할 이유가 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