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선교회에서 지난 주말 12월8일 9일 김장을 했습니다.
배추23박스를 후다닥~ 그러나 깨끗하게 맛있게 "정성껏" 손질하시는 권사님 집사님들 모습에 놀라고!
맛있는 보쌈과 즐거운 교제가 더해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맛있게 익을 동치미 백김치, 배추김치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