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랑나누기" 주일로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보냈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고 각자 준비해온 구디백을 함께 나누고 달콤한 과자도 장식해서 엄마 드리고... 사랑의 저금통도 하나씩 집으로 가져갑니다.
지난 몇년간 사랑의 저금통을 만들어 아이들이 직접 꾸며 집으로 가져가 부활주일까지 모아진 정성과 마음을 탄자니아 친구들에게 전했는데요. 이번해는 오늘 주일에 아이들이 사랑의 하트저금통 을 하나씩 집으로 가져가서 12월까지 모아진 마음을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에게 나누며 사랑나누기 서로나누기 를 실천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의 작은 정성 사랑의 마음들이 모여 누군가에게는 큰 사랑으로 사용될 수 있다 배우고 나누는 기회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