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좋은 일기를 주셔서 선선한 날씨 속에 여러 성도님들과 함께 기도원을 다녀왔습니다.
육체는 힘들었을지 몰라도 함께 웃으며 섬기며 봉사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아침 - 김밥!!





다시 작업시작!



으랏차차차~!! 넘어간다~!



쿵~!





이미 건물쪽으로 기울어 있던 나무를 애써 옆으로 쓰러뜨리려 했는데, 안타깝게도 창고 코너쪽으로 넘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