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특별 새벽기도회" 


부활절을 앞두고 사순절 기간동안 영유아부 유년부와 함께 부모님들과 같이 기도하는 네번의 새벽기도회가 3월30일 시작되어 은혜가운데 오늘 4월6일 두번째 기도회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4주간의 토요새벽기도회 중 두번째 시간... 6시.. 절로 눈이 떠져 일찍부터 길을 나서니 지난주보다 더 멋진 새벽녘하늘이 가는 길의 길동무가 되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만물들이 저마다의 모습으로 고요하게 그러나 분주하게 새하루를 준비하며 아침을 맞는 토요일새벽... 아이와 함께 교회로 향하며 하루를 열어감에 감사했습니다. I Love You Lord!! 목소리 높여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기도회를 시작하고, Shout to the Lord! 주여, 주님, 아버지, 아바, Daddy, Father, Lord, God! 저마다의 호칭으로 하나님 나의 주님을 불러봅니다. 독생자 아들을 보내주셔야만 했던 하나님의 우리를향한 마음, 그 무한하고 끝없는 사랑(요한복음3:16본문)을 말씀으로 전해듣고. 하나님께 감사를 표현하고 하나님을 소리내어 부르며 하나님께 집중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영을 흔들어깨워주시는 성령님 감동주시는 성령님의 부으시는 은혜가 이 곳에 차오름에 감격하고 감사하며 부모들은 자녀를 축복하고 아이들은 그 작고 예쁜 입으로 부모님을 위해 소리내어 기도하고 함께 하는 믿음의 형제자매를 위해 기도하고, 믿지 않는 이들을 위하여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마음 아버지의 긍휼하심을 구했습니다. 작은 아이들의 기도소리가 아름다운 큰 울림으로 아직까지 마음에 여운으로 남았습니다.


"어머니의 무릎 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소리" 가 아이들의 삶속에서 살아 생생하게 남기를 기대하며 기도로 시작한 특별기도회 다음주 토요일 7시에 꼭 만나요!!












새벽기도회끝나고... 웃음가득 머금은 아이들의 표정





맛있는 닭칼국수!!! 준비해주신 손길 축복합니다!!! 

















끝나고도 아쉬움에 떠날줄 모르는 아이들.... 

집으로 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