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떠나는 안디옥 가족수련회~
수련회장으로 가는 길은 드넓은 광야와
푸른 하늘과 시원한 호수를 통과 합니다.
각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주신 여러분들로
인해 교회밖에서 또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섬겨 주시고 사랑을 함께 나눔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