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토) 교회 관리부와 남선교회 , 여선교회 여러분들이 큰일 냈습니다.
체육관 서남쪽 코너에 있던 옛 친교실을 교회학교 유년부 예배실로 꾸몄습니다.
마루도 깔고 강단도 만들고 페인트도 칠하고 ....
프로젝트 감독 :한권석 집사   공사감독 : 서기원   
기술자 : 이주희, 강원우, 송식, 최광훈, 라성윤, 강바울, 김시현, Woody Morris 
훈련된(?) 기술자 들이 노련한(?) 감독의 지휘아래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이 큰 공사를 하루 만에 완성했습니다.
와!!!!!! 정말 멋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술자들의 식사를 담당해 주신 여선교회 여러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