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실 공사를 마치고 처음으로 주일 예배를 드리는 시간을 담아봤습니다. 작게나마 자신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귀한 공간임을 인식시켜 주기위해 테잎 컷팅(?)식에 신발을 벗고 들어와 앞에서 부터 앉도록 했습니다.약간은 어색해 하면서도 예전과 가장 다른 것은, 좀 더 예배에 귀기울이고 있는 모습들과 성전을 조심스럽게 다루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님을 가까이 만나는 귀한 공간으로 사용되기만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