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 공사를 마친 후 바닥 공사 준비를 합니다.
두 방 (예배실과 교실) 을 두 팀으로 나누어 바닥을 깔기 시작합니다. 자칭 젊음팀과...
노련미 팀... ^^
젊음팀도 나름 노련하게...


한 쪽에서 열심히 필요한 공간을 만드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늑한 공간들을 마무리했습니다.
무사히 마무리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끼니 때마다 식사를 제공하시느라 수고하신 여선교회 분들, 그리고 오며가며 수고한다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어린 영혼들이 이 곳에서 말씀과 지혜가 충만케 자라가게 해 주시기만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