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단정한 유아부 예배실에서 첫예배를 드렸습니다.
영아부와 유아부가 나뉘어 드린 예배에 도우시는 성령님을 경험합니다. 날마다 드려지는 예배에 기쁨이 더해져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