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예배를 드립니다.
더불어 4월 한달동안 말씀을 암송하며 읽기를 잊지않은 친두들에게 시상을 하였습니다.
솔로몬과 같은 지혜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날마다 들려지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더욱 자라가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