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과 주일에 걸쳐 놀이터 공사를 하였습니다.
가을하늘아래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 한여름보다는 훨씬 좋기는 했지만 수고하신 모든분들은 땀 벅벅이 되어 연실 시원한것을 찾으심을 보니 더욱 감사했습니다.
이제 맘껏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환경을 조성해 주실것에 더욱 기대해봅니다. 엄마들에게 돌담길로 거닐 수 있도록 배려해주심도 감사드립니다. 많은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