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주  2018.11.17  00:24

          • 어릴때부터 말씀을 가까이 하고 배우며 자라가는 안디옥 어린이들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임을 알기에 힘을 내어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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