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 이혜범  2019.03.31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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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아침..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한채 엄마품에 안겨
            나아온 영유아부 친구들을 비롯하여
            찬양을 부르며 말씀을 들으며 내입술로
            나의 검은마음을 고백하면서 아이들은 눈물이
            뺨을 흘러 내림을 보았습니다.
            성령 하나님을 내안에 초청하며 "도와주세요"
            기도했습니다.
            우리 엄마를 아빠를 맘껏 축복하면서는
            엉엉 울었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하나님이 맡겨주신 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잘 보살피고 양육하기로
            결단 했습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기뻐 받아주세요!!
          • 김은주  2019.04.0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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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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