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주  2019.07.29  22:54

          • 와~~ 세월이 참 빠르네요.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방문했었던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었어요. 초등학교 졸업을 축하합니다.
          • 허수미  2019.07.29  23:17

          • 몇달 간격으로 태어났다는 소식들은게 바로 엊그제 같기만한데 어느새 이 친구들이 함께 자란 시간이 십일년이나 되었어요... 세월이 빠르다는 사모님 말씀이 이제는 더 더 와닿네요!! 좀있으면 대학간다 시집간다 하겠지요ㅠㅠ 오늘을 소중히!!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